[특별예배] 졸업식 예배 대표기도

 

 

 

갖가지 어려움과 역경 속에서도 실족하지 않게 하시고

시시 때때로 도우신 은혜로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신 에벤에셀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가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주께서

졸업예배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는 졸업생들이 예배드리는 이 시간,

하나님의 영광으로 채워주옵소서.

지금까지 지내온 것을 뒤돌아보면 다 주님의 은혜이오니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않고 감사하며 살아가는 인생이 되게 하옵소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했사오니 세상 학문을 연마하기 전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갖게 하옵소서.

자신의 능려과 노력으로 살아가기 전에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게 하시고,

사람을 의지하는 인생보다 하나님의 능력을 공급받아 살게 하옵소서.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학생들은 학비로 인해 경제적인 어려움이 없게 하시고,

사회로 진출하는 졸업생들은 사회에 잘 적응하게 하시고, 자기의 능력을 잘 발휘하고

개발할 수 잇는 능력을 주옵소서.

이들이 걸어가는 인생 길에서 악한 사람들을 만나 넘어지지 않게 하시고,

좋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게 하옵소서.

어려운 일들이 닥쳐오더라도 하나님을 신뢰함으로 당당하고 용기 있게 헤쳐가게 하시고

갖가지 유혹들이 닥쳐올 때 마음을 잘 지켜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성령님과 동행하게 하옵소서.

정직과 의로움이 사라지는 이 시대에 하나님의 마음을 갖게 하시고,

작은 이권과 자존심 때문에 하나님으로부터 멀어지는 선택을 하지 않도록

지혜와 용단을 허락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군사로 준비되고 좋은 일군으로 쓰임 받게 하시고,

다윗처럼 마음의 완전함과 손의 능숙함을 갖고 살게 하옵소서.

요셉처럼 고난 앞에서도 불평하거나 세상을 탓하지 않고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통치 속에 살게 하시며, 다니엘 처럼 시대적인 어두움과 대적하는 무리들 앞에서도

신앙의 양심을 저버리지 않고 하나님께 붙잡혀 살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은혜로 걸어온 인생이지만, 이들의 부모님과 가족들을 통해

그 은혜를 공급 받은 것을 잊지 않게 하소서.

오늘 같이 영광스러운 날을 위해 뒤에서 후원하신 부모님과 가족들을 축복하시고,

졸업장을 받기까지 바른 길로 지도하시고 가르쳐 주셨던 선생님들과 학교 위에

하나님의 은총이 넘쳐나게 하소서.

이들의 후원과 지도가 아깝지 않도록 앞으로 더 큰 꿈을 품고, 더 큰 세계를 위해

귀하게 쓰임 받는 인재들이 되게 하옵소서.

기도로 후원하신 교역자들과 온 교회의 성도님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하나님 나라와 교회에 든든한 일군둘로 세워지게 하옵소서.

새로운 세계를 향해, 각별항 각오로 출발하는 이들이 한 걸음 한 걸음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지도받게 하소서. 주어진 시간을 최대로 선용하게 하시며,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달란트와 은사를 적극 사용하여 주인 되신 하나님께 많은 것으로

돌려 드리는 선한 청지기가 되게 하옵소서.

모든 인생의 주인 되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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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헌신예배 대표기도

 


 
교사라는 귀한 직분을 맡은 자들이 하나님께 헌신을 다짐하러 모였습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자들을 가르치는 자레에 세워 주셔서 주님의 사역에 동참하게 하신


하나님께 찬양과 감사를 드립니다.


이 시간에 지금까지의 섬김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사역을 위해 힘을 얻게 하옵소서.


여태껏 교사로 섬겨 왔지만 하나님 앞에서 충실하고 성실하지 못했던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다시 헌신하겠노라고 이 예배를 드리오니 지난날의 죄악들을 성령의 불로 태워 도말하여 주옵소서.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께 모든 것을 바쳐 교사의 직분을 잘 감당하기 원합니다.


주님, 우리에게 맡겨주신 사명은 어린 생명들을 주님께로 인도하는 귀한 일입니다.


소자 하나라도 잃지 않도록 우리에게 주의 깊음을 허락해 주소서.


교사로서 아이들에게 신앙의 모범을 보여 주기를 원합니다.

우리의부족함 때문에 아이들이 상처 받거나 낙심하는 일이 없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특별히 부장 선생님과 각 교사들에게 영육간에 강건하게 지켜 주시고직분을 감당하기가 고될 때마다


주님의 십자가 그늘 아래서 쉼을 얻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가 목양하는 영혼들이 교회와 나라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가야 합니다.


세상은 이들에게 무한 경쟁을 부추기고 스펙을 강조하지만 우리 교사들은 이들을 신앙으로 양육하여


주님의 일군으로 세우길 원합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이들에게 가장 시급한 것은


예수님을 아는 것이라는 믿음이 흔들리지 않도록 교사들의 마음을 굳세게 하소서.

 

 


교사들의 심장에 주님의 사랑을 가득 부어주시어 아이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말씀을 가르치게 하옵소서.

 

이 사랑으로 말미암아 아이들이 영혼의 진정한 변화를 경험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직분이 얼마나 영광 된 것인지 분명히 알아 이 자리를 가볍게 보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아이들을 사랑하셨던 것처럼 여기 모인 교사들도 어린 생명들을 더욱 사랑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주님의 말씀을 가지고 강단에 서신 목사님에게 능력을 더하소서.


말씀이 힘있게 선포될 때 교사들의 심령이 온전히 진리의 말씀에 사로잡히기를 갈망합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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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선생님들을 위한 기도

 

 

 

 

참되신 하나님,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제자들에게 제대로

가르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고뇌하는

이 땅의 선생님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하고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오직 어린 제자들에게

옳은 길을 깨우쳐 주는 보람에 사는 우리의

선생님들을 기억하옵소서.

오늘 우리의 상황은 옳지 못한 것을 보고도

침묵함으로써 거짓을 강요하는 힘이 기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이 되는 길을

가르치는데 일차적 관심을 두어야 할 학교의

본래의 모습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기술을 가르치는 데에만 너무 열심이며

어울려 사는 것을 가르치기보다는 오직

경쟁을 통하여 남 보다 앞서야 한다는 것만

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소신을 갖고 올바름과 진실을

가르치는 이 땅의 선생님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을 위로하시고 용기를 더하여 주옵소서.

참된 삶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인간이 아닌

이웃들의 아픔에 동참할 줄 아는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애쓰는

이 땅의 선생님들의 삶을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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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선생님들을 위한 기도

 

 

 

참되신 하나님,

자신이 옳다고 믿는 것을 제자들에게 제대로

가르칠 수 없는 현실 속에서 고뇌하는

이 땅의 선생님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경제적으로도 넉넉하지 못하고 과다한

업무에 시달리면서도 오직 어린 제자들에게

옳은 길을 깨우쳐 주는 보람에 사는 우리의

선생님들을 기억하옵소서.

오늘 우리의 상황은 옳지 못한 것을 보고도

침묵함으로써 거짓을 강요하는 힘이 기세를

떨치고 있습니다. 그리하여 사람이 되는 길을

가르치는데 일차적 관심을 두어야 할 학교의

본래의 모습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기술을 가르치는 데에만 너무 열심이며

어울려 사는 것을 가르치기보다는 오직

경쟁을 통하여 남 보다 앞서야 한다는 것만

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소신을 갖고 올바름과 진실을

가르치는 이 땅의 선생님들을 기억하시고

그들을 위로하시고 용기를 더하여 주옵소서.

참된 삶을 아이들에게 가르치며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이기적인 인간이 아닌

이웃들의 아픔에 동참할 줄 아는 인간으로

만들기 위해 힘쓰고 애쓰는

이 땅의 선생님들의 삶을 축복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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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 중고등부예배 대표기도

 

다같이 기도 드리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 합니다

지난 한 주간 동안, 우리를 건강하게 지켜주시고 오늘 거룩한 주의 날을 맞이하여 주님 앞에 나와

중등부 예배로 하나님께 예배드리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 이라고 말씀하신 주님...

우리가 주님을 의뢰하고, 의지 합니다

 

하박국 선지자처럼,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고, 우리에는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오직 주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고, 구원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기뻐할 수 있는 중등부 가족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한사람이 꾸는 꿈은 꿈에 불과하지만, 우리 중등부

모든 가족이 함께 “같은 꿈”을 꾼다면... 그 꿈은 반드시 실현된다고 했습니다

소예배실의 빈자리를 가득 채울 수 있는 전도의 꿈을 꾸게 해 주시고,

막힌담 헐게 하시고 교회안에서 하나되게 하여서 이 중등부가 찬송과 기도와

 

감사가 넘치는 천국의 모형이 되게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특별히 학업중에 있는 학생들에게 성령의 지혜와 명철함을 더하여 주시고,

공부해야 할때에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다 하나님을 위한 일임을 알게 하시고

각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을 발견하고, 잘 개발하여 하나님

영광을 위해 사는 자들이 되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그릇은 비울때 새것을 채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들 마음이 욕심과 절망과 괴로움으로 채워져 있다면 이시간 이 예배를 통하여

그것들을 비우게 하시고 기도와 찬송과 감사함으로 채우게 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말씀을 전하실 전도사님을 붙잡아 주시고 전하는 자나 듣는자 모두가

이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감격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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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학교특강, 훌륭한 리더의 자세 (Good leader's attitude)

이스라엘의 영원한 지도자 모세(Moses)

 

 

훌륭한 리더들의 공통점

여러분이 생각하는 훌륭한 리더는 누구인가요? 세종대왕, 이순신, 에이 브러햄 링컨, 나폴레옹 등 다양한 인물들이 떠오를 것입니다.
그들의 공통점은 자기 마음과 생각에서 벗어나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추었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뛰어난 사람이라도 자신의 능력만으로는 큰 업적을 이룰 수 없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을 이끌어나갈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시대마다 존경받는 리더들은 책을 통해서, 또는 다른 사람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늘 새로운 마음을 흘러 받았습니다. 그렇다면 성경에 등장하는 훌륭한 리더들은 어떤 마음을 가지고 있었을까요?
성경 속 많은 리더들 중에 모세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물에서 건짐을 받은 아이

모세는 성경 출애굽기와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 걸쳐 등장하는 선지자입니다. 약 3500년 전, 하나님은 애굽에서 종살이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불쌍히 여기셔서 가나안으로 이끌어내 주셨습니다. 그때 모세를 인도자로 세우셨습니다.

모세의 이름은 ‘물에서 건짐을 받았다’는 뜻입니다. BC 1526년경에 모세가 태어날 당시, 애굽 왕 바로는 애굽에 사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점점 많아지자 그들이 애굽을 반역할까 봐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남자아기가 태어나면 강에 던져 죽이라는 명령을 내렸습니다. 모세를 낳은 어머니는 모세를 숨겨 키우려고 했지만, 아이가 점점 커져 숨길 수가 없었습니다. 할 수 없이 역청을 바른 갈대상자에 아기를 담아 나일 강에 띄어 보냈습니다. 다행히 목욕하러 나왔던 애굽의 공주가 아기가 든 갈상자를 발견했습니다. 공주는 그 아이가 이스라엘 아이인 것을 알고도 불쌍히 여겨 궁으로 데리고 갔습니다. 모세는 태어나자마자 죽임을 당해야 했지만,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애굽에서 이끌어내는 큰일에 쓰시기 위해 모세를 지켜주신 것이었습니다. 

이집트의 왕자에서 광야의 양치기로     
 

바로의 공주가 모세를 물에서 건져낼 때, 근처에 와 있던 모세의 누나가 유모를 소개해 주겠다며 모세의 친엄마를 데려다 주었습니다. 모세는 바로의 궁에서 엄마의 젖을 먹게 된 것입니다. 모세는 왕자들과 함께 애굽의 학문과 지식을 익히며 자랐습니다. 또한 유모가 되어 자기를 돌봐주는 친엄마에게 자기가 이스라엘 사람인 것과 자기 민족의 역사를 들으며 성장했습니다.

그의 나이 40이 되었을 때, 모세는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사람을 때리는 것을 보고 화가 치밀어 애굽 사람을 죽이고 말았습니다. 모세는 졸지에 범죄자가 되어 미디안 광야로 도망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양을 치는 십보라와 결혼하여 양치기가 되어 살았습니다. 화려하고 풍요로운 애굽 왕자의 삶이 끝이 나고 외롭고 서글픈 광야의 삶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모세를 크게 쓰기기 위해 훈련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바로 왕 앞에 선 모세

어느 날, 모세가 양 무리를 이끌고 호렙산에 갔습니다. 하나님이 그곳에서 모세를 부르셨습니다.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그동안 모세는 늙고 그동안 애굽에서 배운 학문도 모두 잊어버렸습니다. 광야의 늙은 양치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그런 자신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 것이라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이해되지 않았습니다. 모세는 “내가 누구라고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겠습니까?”라며 하나님의 말씀을 거부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계속 말씀해 주시고 도우시겠다고 약속하시며 모세의 마음을 일으켜 주셨습니다. 마침내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애굽으로 향했고 바로 왕 앞에 섰습니다. 그때 모세의 나이 80세였습니다.

      

하나님과 함께한 광야생활

애굽으로 간 모세는 어려움을 겪어야 했습니다. 애굽에서 내보내 달라는 모세의 말을 듣고 바로 왕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더 힘든 일을 시켰습니다. 그 바람에 백성들은 모세를 원망하고 대적했습니다. 그때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당신의 뜻을 보여주셔서 담대하게 바로 왕 앞에 설 수 있게 하시고, 백성들을 이끌 수 있는 힘을 주셨습니다. 애굽에 10가지 재앙이 내려지는 일을 거치며 비로소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이끌고 가나안으로 향했습니다.

애굽에서 나왔다고 어려움이 끝난 것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는 백성들 때문에 바로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하고 광야에서 40년 동안을 보낸 것입니다. 그 사이 죽을 고비도 많이 있고 어려움들이 많았지만, 하나님은 당신이 모세와 함께하시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모세를 통해 홍해가 갈라지는 일, 바위에서 물이 나는 일, 하늘에서 만나가 내려 양식이 된 일 등 하나님의 역사를 나타내 주신 것입니다. 그러는 동안 모세는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모양과 크기대로 성막을 만들었고, 십계명을 비롯한 율법을 받아 백성들에게 전해주었습니다.     
 

성경을 기록한 기자

모세는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를 기록한 사람이기도 합니다. 모세가 어떻게 아담과 하와에 대한 이야기, 아브라함, 이삭, 야곱, 요셉의 이야기를 기록할 수 있었을까요? 디모데후서 3장 16절에 보면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라고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모세는 하나님의 감동하심을 받고 하나님의 뜻을 받아 그 많은 기록을 남길 수 있었던 것입니다. 모세는 어려움도 많았지만 어려움 속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도 많이 경험했습니다. 그렇게 하나님의 뜻을 받아 그 많은 성경을 기록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받아 전하는 지도자

모세가 지금까지도 이스라엘의 영원한 지도자로 손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모세는 뛰어난 학문적 지식과 능력으로 백성들을 이끈 것이 아니라, 매순간 하나님의 뜻을 받아 백성들에게 전하는 인도자였던 것입니다. 모세는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 들려주시는 것을 백성들에게 그대로 전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모세의 이야기를 따르는 사람은 복을 받지만, 모세를 거스르는 사람은 저주를 받았습니다.

세상의 훌륭한 리더들도 자기 마음으로는 좋은 리더가 될 수 없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의 마음을 흘러 받기도 하고 책을 통해 새로운 것을 얻습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을 모두 변하는 것입니다. 모세는 변치 않는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 민족을 이끌었기 때문에, 누구보다 위대한 지도자가 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창세기 말씀을 전하며

저는 예전에 성경 창세기와 박옥수 목사님이 쓰신 창세기강해 책을 많이 읽었습니다. 그때 창세기에 숨어 있는 복음과 하나님의 뜻을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10여 년 동안 어린이캠프를 진행해 왔는데, 그곳에서 어린이들에게 창세기에 나오는 내용을 많이 이야기했습니다. 가죽으로 만든 옷과 무화과나무 잎으로 만든 옷, 가인과 아벨, 야곱과 에서,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 요셉의 이야기 등…. 하나님이 창세기에 숨겨놓으신 복음을 어린이들에게 참 많이 전했습니다. 아이들이 재미있게 들으면서 구원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로 자라는 것을 보았습니다. 지금 저는 일본에서 선교사로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만, 그때를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하고 그립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가진 리더

여러분도 지금 학교에서나, 커서 직장에 들어가서나, 어떤 단체에서든지 하나님의 마음을 받는 리더가 되길 바랍니다. 참되시고 변치 않으시는 하나님의 마음, 거룩하고 온전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받기를 바랍니다. 그런 사람만이 죄의 유혹을 이기고 낮고 겸손한 마음으로 다른 사람의 마음을 살피고 이끌어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모두, 모세처럼 하나님과 마음이 연결되어 하나님의 지혜를 흘러 받는 리더로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출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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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잠들기 전 기도  

 

잠들기 전에 기도해요  

사랑의 주님,

오늘도 저를 건강하게 지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오늘 하루는

착하게 잘 지낸 것 같아요

엄마 아빠 말씀도 잘 들었고요

그런데 혹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죄를 지은 것이 있다면 다 용서해 주세요

또 모두를 용서할 수 있는 사랑의 마음을 주세요

그리고 좋은 꿈 꾸고 잘 자게 해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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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주일예배


사랑의 하나님,

기쁜 주일에 하나님께 예배드리기 위해 찾아왔어요

깨끗한 마음을 주님께 드리고 싶은데

지난 주에 많은 죄를 지었어요.

엄마 아빠에게 "싫어"하고 소리지르고

친구들에게 나쁜 말도 했어요

우리의 죄를 깨끗이 씻어 주세요

마귀가 하나님께 바른 예배드리는 것을 방해해요

떠들게 만들고 장난치게 만들어요

마귀의 유혹을 물리치고

조용히 예배드리게 도와 주세요

설교 말씀 전해 주시는 전도사님께 지혜를 주세요

성가대의 찬양도 기쁘게 받아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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