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후 대책을 위한 목돈모으는 노하우 방법들

 

 

 


돈을 모아야 된다고 스스로 생각하는 나이는 대부분 30대가 넘어간이후입니다.


처음 사회초년생이되고 직장에 들어가게되면 버는 돈들을 대부분은 소비를 하게되고 모으는 분들은 많이 없으신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목돈모으기 어떻게해야 성공을 할수가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은 본인만의 목표를 설정하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의 금융상품 대부분은 정해진기간동안 꾸준하게 돈을 넣어야지만이 이자를 온전하게 모두지급을 받을수가 있기때문에 목돈모으기 하실때 계획이 정말 중요한편입니다.

저축의 50%가 가장 좋다고 전문가분들은 말씀을 하시지만, 저축초보분들이나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라면 30%정도도 적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에 처음 목돈 모으기 하신다면 매월 5만원에서 10만원가량도 저는 적당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처음은 우선 완성을 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10만원씩 1년간 꾸준하게 저축을 하게되면 120만원이라는 원금에다가+이자를 받게되는데 이때의 성취감으로 인해서 꾸준하게 돈모으기가 가능해지고 다음번에는 더욱큰 돈들을 모으는 시작점이 될수도 있습니다.

요즘은 적금외에도 저축은행, 신협적금, 그리고 cma통장이나 적립식펀드 같은방법들을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돈을 모으고 관리를 하고, 만기가 되어이자를 받는것이 어렵기는 하지만 한번 시작을 해보신다면 보람차고 재미도 있으실것 같은데요.


그래서 요즘은 이런 저축에 대해서 어려움을 겪으시거나 어떤방법으로 시작해야할지 잘모르시는 분들이 전문가의 상담을 많이들 받아보고 계십니다.

한국재무관리본부에서는 매월 1000~3000여분이상의 다양하고 수많은 분들이 무료재무설계상담도 받아보고 여러가지 재테크노하우를 배워보고 계십니다. 월급관리, 돈관리 등등부터 1천만원 모으기 1억만들기같은 계획을 세워보실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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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책을 위한 필수 재테크 노하우


베이비부머 세대가 본격적인 은퇴 시기를 맞고 있다. 하지만 평균수명 증가로 50대에 은퇴하더라도 30년 이상을 더 살아야 한다. 50대의 은퇴는 어디까지나 그간 해왔던 일에서의 퇴직일 뿐이지 인생에 있어서는 또 다른 시작점인 것이다.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50대부터는 재테크 패러다임을 전환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자산을 지키면서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지금부터 그 방법을 속속들이 알아보자.

1.기존 자산 지키기& 지출 줄이기

50대 이후 재테크의 기본 원칙은 현재 자산을 점검하고, 기존 자산을 잘 지키는 것이다. 50대 가장의 평균 보유자산은 주택을 포함해 3.7억 원에 불과하다. 노후생활을 위해 5~10억 원을 준비하라고들 말하지만, 이는 현실과 거리가 먼 얘기다. 오히려 지금 가진 돈을 잃지 않으면서 어떻게 노후를 감당할 수 있을지를 생각하는 게 현명한 방법이다.

은퇴 후 다급한 마음에 가진 돈의 대부분을 투자하거나 빚까지 내 창업을 하는 사람이 많다.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50대 자영업자의 수는 175만 명으로, 최근 2년 새 15만 명이 늘어 현재 전체 자영업자의 30%를 넘어섰다. 하지만 한국 자영업자의 평균 생존 기간은 3년 남짓이다. 창업으로 돈을 버는 것보다 잃을 확률이 더 많다는 것을 기억하라.

주식 등 금융 상품에 투자하여 돈을 불리는 것에도 신중을 기해야 한다. 자산을 점검하고, 향후 지출해야 할 목돈의 계획을 가급적 상세히 세워보자. 안정적인 금융자 산의 비중을 높이되, 현금흐름에 보다 유의해야 한다. 체면을 위한 지출은 줄이는 것이 좋다. 은퇴 후 생활비를 미리 정해놓고 그 한도 내에서 지출한다. 우리나라 국민 들은 은퇴 후 생활비로 약 200만 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100~150만 원으로도 생활할 수 있다는 사람 역시 다수이다


2.부채상환 후 3가지 연금자산 점검

은퇴 이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각종 대출 및 부채를 상환하는 일이다. 소득이 줄어드는데 대출에 따른 이자 부담만 늘어나면 자칫 성급한 투자로 돈을 벌기 위한 욕심이 생긴다. 하지만 레버리지 효과 따위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기존 부채 상환을 위해서는 은퇴 후 주택규모를 줄이는 ‘다운사이징’이 필요하다. 통계청의 가계금융조사에 따르면 55세 이상 가구의 부동산 보유 비중은 80%를 넘는다.

다음으로는 연금자산을 다각적으로 점검한다. 은퇴 후 소득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개인연금으로 이루어진다. 여기에 주택연금이 추가될 수 있다. 현재 우리나라 노년층이 받는 국민연금은 은퇴 전 소득의 50%가 안된다. 국민연금을 언제부터, 얼마나 수령할 수 있는지 개인마다 다르므로 확인해보고, 공백이 생길 경우 조기노령연금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주택연금은 만 60세 이상의 고령자가 자신이 소유한 주택을 담보로 맡기고, 매월 평생 동안 노후생활자금을 지급받는 연금으로, 한국주택금융공사에서 보증하는 제도이다.

○ 국민연금노후설계서비스 국민연금노후설계서비스
○ 노후대책을 위한 주택연금 정보 노후대책을 위한 주택연금 정보

3.포트폴리오를 리모델링하라!

은퇴 이후를 대비할 수 있는 상품으로 위험이 수반되는 증권이나 펀드는 지양하는 게 좋다. 또한 유동성이 좋지 못한 부동산 투자도 주의해야 한다. 원금 손실의 위험이 없으면서 복리에 따른 수익과 보장을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금융자산이 바로 보험이다.

가. 가입한 보험이 없을 경우

100세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보험자산이 없다면 연금보험 외에 가장 먼저 챙겨야 할 것이 실손의료보험이다. 최근 자료에 따르면 실제 노인 1인당 진료비 추이가 나이가 많아질수록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생각지도 못한 병원비로 은퇴자금이 새지 않게 실손의료보험은 꼭 가입하자. 만일 병력 때문에 실손의료보험이 가입이 안 될 경우 암보험과 실버보험 등 가입 가능한 상품을 별도로 선택할 수 있다.

나. 종신 및 종합보험에 가입한 경우

종신 및 종합보험에 가입했다면 주요 보장을 비교적 잘 챙기고 있는 상태이므로, 다른 보험을 추가로 가입하기보다는 연금자산을 점검하여 부족하다면 늘리는 방법을 추천한다. 여유가 있다면 치매나 간병을 보장하는 보험을 가입하는 것도 좋다.

다. 건강보험이나 암보험에 가입한 경우

보장기간을 점검하자. 기존 보험의 경우 60~80세 만기가 많았던 만큼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갈아타는 것이 좋다. 또한 실손의료보험 가입이 가능하다면 역시 100세까지 보장하는 실비상품을 가입해야 한다.

4.현금흐름(Cash Flow)을 꾸준히 창출할 수 있는 수단을 확보하라

은퇴 후 현금흐름의 핵심은 매월 안정적으로 수입을 얻을 수 있는 지와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금액을 인출할 수 있는지, 이 두 가지가 핵심이다. 그러므로 은퇴설계의 기준을 여기에 맞추되 수익성보다는 안정성에 비중을 두는 것이 좋다.

이에 맞는 대표적인 상품이 바로 연금저축과 월지급식 상품, 그리고 수익형 부동산이다. 하지만 수익형 부동산은 초기 투자자금이 들어가고 자산가치의 하락 위험이 있으므로 보다 신중해야 한다. 또한 처분에 따른 수익보다는 월세 수입에 따른 현금흐름에 초점을 두어야 한다. 월지급식 상품의 경우 특히 펀드나 ELS는 원금 손실의 우려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연금저축,월지급식금융상품,수익형부동산의 장점과 단점


연금저축 ● 연 최고 400만원 소득공제절세상품
● 연복리로 수익성 보장
● 최저보증이율 적용으로 원금 보장 ● 중도 해지시 손해
● 연금개시 이후 연금 소득세 과세
월지급식 금융상품 ● 투자 위험에 비례 고수익 보장(분산 투자시 안정성)  ● 원금 손실 위험
수익형 부동산 ● 매월 안정적 수익 보장 ●초기 투자금 발생
● 자산가치 하락 위험

50대의 재테크 10년이 인생 2막을 좌우한다. 베스트셀러 『넛지』의 저자 리처드 탈러 교수는 1990년 퇴직연금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디폴트 옵션* 몇 가지를 지정해두는 것만으로도 연금가입자 중 절반의 저축액이 3배로 늘어났다고 증언한 바 있다. 은퇴 전 10년 동안 수입의 대부분을 아예 없다고 생각하고 연금저축에 10년 이상 불입한다면 은퇴 후 일정시점부터 평생 연금수입을 얻을 수 있을 뿐더러 세제혜택까지 받을 수 있으니 50대에게 더욱 적합한 재테크 방법이라 할 수 있겠다.

* 디폴트 옵션(Default option) : 어떤 특정한 선택의 변경이 없다면 원래 주어진 대로 자동 선택되는 것을 말하며, 이 책에서는 강제저축시스템으로 인한 효과를 설명하기 위해 쓰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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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생활을 위한 퇴직연금


은퇴 후의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도와줄 퇴직연금,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고용노동부의 통계에 따르면 현재 전체 기업의 16%가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정규직 등 고용기간이 1년 이상인 근로자 46%가 가입해 있는 것에 비해 가입자의 절반 정도가 퇴직연금의 종류나 차이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하는데요. 퇴직연금은 국민연금과는 다르게 가입하고 관리하는 과정에서 근로자가 신경 써야 할 부분도 많기 때문에 잘 알고 있어야 한답니다. 오늘은 퇴직연금이 무엇인지,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려드릴게요.


회사에서는 근로자의 노후 소득 보장과 생활 안정을 위해 퇴직시 근무 연수와 평균 급여를 계산하여 퇴직금을 지급합니다. 하지만 회사 부도나 퇴직금 중간 정산, 잦은 이직 등의 이유로 퇴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생활 자금, 주택 구입 비용, 자녀 결혼비 등에 사용하여 노년에는 노후 대비 자금이 부족하여 재정적 위기를 맞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 퇴직연금제도입니다. 퇴직연금제도는 재직기간 중 기업이 퇴직급여금을 금융 회사에 적립하고 이를 회사 또는 근로자가 운용하여 퇴사 시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지급받는 것이죠. 퇴직 후 퇴직금이 체불될 염려가 없어 안전하게 받을 수 있고 회사를 옮기더라도 퇴직급여를 계속 적립할 수 있어 가입자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어요. 노년 생활에 대한 대비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되시는 분들은 퇴직연금제도로 다양한 노후 설계를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퇴직연금제도는 크게 확정 급여형, 확정 기여형, 개인퇴직계좌 3종류로 나눌 수 있는데요. 상품별로 성격이나 운용 주최나 방법, 지급되는 금액에 차이를 보이고 있답니다.

 

퇴직연금 확정급여형은 근로자와 회사가 퇴사 시 지급할 급여 수준을 미리 약속하는 것인데요. 근속연수 X 30일분의 평균 임금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기존의 퇴직금과 유사하지만 퇴직연금 적립금을 의무적으로 외부 금융기관에 맡겨 운용하는 상품이랍니다.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은 회사가 알아서 적립금을 운용하여 근로자가 퇴직 후 받을 퇴직금을 모두 책임지게 되는데요. 운용수익이 높거나 낮아도 손익은 회사에서 책임지기 때문에 근로자들은 약속한 금액을 받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회사에는 전체 근로자의 퇴직급여를 전액 적립하는 것이 아니라 70%만 적립할 수 있기 때문에, 기업이 파산할 경우 모든 근로자가 퇴직금 전액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있기에 가입 전 기업의 재무 상태를 파악하고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겠죠.

 

반면 확정기여형은 기업이 근로자들의 퇴직급여 마련을 위해 근로자별로 일정 금액을 금융기관에 적립해주는 것입니다. 이때 적립되는 금액은 연간 임금 총액의 1/12 이상으로, 노사가 협의하여 정하게 됩니다. 이 상품은 확정급여형과는 다르게 근로자가 운용할 수 있어 회사가 계약한 은행, 보험사, 증권사 등 퇴직연금사업자가 제시하는 금융상품을 선택하여 관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이 선택하기 때문에 위험도는 높지만 운용 실적이 좋으면 확정급여형보다 더 많은 퇴직급여를 가져갈 수 있답니다.

 

개인퇴직계좌는 확정급여형과 확정기여형과는 성격이 조금 다른 퇴직연금제도인데요. 근로자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도 가입할 수 있는 것으로, 회사에서 가입하는 퇴직연금과는 달리 개인이 퇴직에 대비하여 가입해 두는 상품입니다. 개인퇴직계좌는 기업형과 개인형으로 나눌 수 있는데요. 기업형은 소규모 회사를 위한 확정기여형으로 생각하시면 되고, 개인형은 이직 또는 퇴사 시 퇴직 연금을 유지하기 위한 상품으로 보시면 됩니다. 즉, 퇴직금을 노후 대비 자금이 아닌 다른 용도로 흐지부지 사용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이죠. 또한 계좌에서 돈을 뺄 때까지 퇴직 소득세 납부를 연기할 수 있어 운용기간 동안 세금을 내지 않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처럼 세종류의 퇴직연금은 그 성격과 특징이 다르니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시고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고용노동부 퇴직연금 홈페이지 ㅣ http://www.moel.go.kr/pension/index.do

 

퇴직 후 노후 대책 제대로 마련해 놓으셨나요? 지금부터 제대로 준비를 해야 은퇴 후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생활을 하실 수 있을 텐데요. 퇴직연금을 통해 소중한 퇴직금을 잘 관리하시고 사용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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