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의기준과 혈압 분류에 관하여 

혈압 측정 후 140/90mmHg만 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고혈압 진단기준이 140/90mmHg  이상이지만,
기준을 140/90mmHg으로 잡고 치료 여부를 결정하면
고혈압이 올 것을 알면서도 대비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혈압의 분류는 이보다 더 다양하며,
고혈압을 막기 위해서는
세부적인 혈압 분류 기준에 따라 치료해야 합니다.

혈압, 혈압계의 두 숫자

우선 고혈압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혈압의 의미와  혈압을 측정하면 나오는
두 숫자의 의미를 명확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혈압을 알기 위해서는
심장의 기능을 이해해야 합니다.
심장은 우리 몸에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기 위해서
분당 60~100회 정도 수축과 이완을 반복하며
펌프처럼 혈액을 우리 몸의 구석구석까지 보내주는 기능을 합니다.
이때 혈액이 혈관 벽에 압력을 가하게 되는
이 압력을 수치로 나타낸 것이 '혈압'입니다.

혈압이 높으면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힘, 즉 압력이 높은 것이고
혈압이 낮으면 반대로 혈액이 혈관 벽에 가하는 압력이
낮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심장의 수축과 이완 기능에 따라
수축기 혈압은
심장이 수축하여 혈액을 심장 밖의 혈관으로 밀어낼 때의
압력을 말하며, 그 압력이 가장 높아 최고 혈압이라고도 합니다.

이완기 혈압은
심장이 확장(이완) 할 때 혈관에서 유지되는 압력을 말하며,
최저 혈압이라고도 합니다.

혈압의 분류

혈압은 위에서 설명한
수축기 혈압과 이완기 혈압 모두를 보아야 하며,
저혈압, 정상혈압, 고혈압 전단계,
1기 고혈압, 2기 고혈압, 고혈압 위기로 세분화해 분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혈압 진단 기준에 따르면,
고혈압은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완기 혈압 90mmHg 이상입니다.
수축기 혈압이나 이완기 혈압 중 어느 한 수치라고
기준 수치 이상이라면 고혈압으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혈압 측정 결과,
저혈압, 고혈압 전단계,
1기 및 2기 고혈압, 고혈압 위기에 속하는 경우 모두
정상혈압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고혈압 치료가 필요합니다.

고혈압은 평소 별다른 증상이 없어 자각하기가 쉽지 않고
진단을 통해 고혈압을 알게 되었더라도
당장 불편한 증상이 없어 치료를 미루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러나 고혈압은 뇌졸중, 심장병, 신장병 등
전신에 걸쳐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키며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 수 있는 무서운 질환입니다.

고혈압 치료, 정확한 검사 필요

정기적인 혈압 측정 결과 주의단계에 있거나
비만, 흡연, 가족력, 고령 등 고혈압 위험요소를 갖고 계신다면
내 혈압의 정확한 상태를 알기 위해
심장초음파 검사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혈압이 높으면 심장이 힘들어하게 되는데
심장이 힘들어하는 시간이 많으면 심장 근육이 두꺼워집니다.
심장초음파를 하면 심장이 얼마나 두꺼워졌는지 알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약을 써야 하는지,
약을 쓴다면 무슨 약을 써야 하는지를 보다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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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좋은 차로 유자차를 많이 마신다고 합니다.

 

오늘은 겨울철 감기에 좋은 유자차의 효능에 대하여 포스팅합니다. 

 

 

 

동짓날에 유자차를 마시고 유자를 띄운 탕에서 목욕을 하면 일년 내내 감기에
걸리지 않는다는 옛말이 있습니다.
그 정도로 유자는 옛날부터 감기에 좋은 과일로 유명했었는데요

 

 

 

 

바로 유자에는 비타민C가 가득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무려 레몬의 세 배, 사과의 스물 다섯 배라고 하고
사과나 복숭아보다 비타민A, B도 다량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유자 껍질에 있는 헤스페리딘 성분은 모세혈관을 강화시키고 혈압을 진정시키기 때문에
고혈압, 저혈압 환자 모두에게 좋은 영양 만점 과일이라고 하니
꾸준히 섭취하여 건강을 유지하실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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